아이브, '일레븐' 녹음 뒷얘기 공개

김지수 인턴 입력 2022. 1. 2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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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조 신예 걸그룹 '아이브(IVE)'가 데뷔곡 '일레븐(ELEVEN)' 녹음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최근 게재된 아이브의 자체 리얼리티 콘텐츠 '1,2,3 아이브' 7회에서는 데뷔곡 '일레븐'의 녹음 현장이 공개됐다.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던 리즈는 긴장된 모습을 보였지만, 유진과 이서의 응원에 힘입어 무사히 녹음을 끝냈다.

한편, 최근 데뷔 앨범 '일레븐' 활동을 마무리한 아이브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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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아이브 리얼리티 캡쳐본 2022.01.26. (사진=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지수 인턴 기자 = 6인조 신예 걸그룹 '아이브(IVE)'가 데뷔곡 '일레븐(ELEVEN)' 녹음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최근 게재된 아이브의 자체 리얼리티 콘텐츠 '1,2,3 아이브' 7회에서는 데뷔곡 '일레븐'의 녹음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제일 먼저 녹음실로 들어선 유진은 고음 애드리브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던 리즈는 긴장된 모습을 보였지만, 유진과 이서의 응원에 힘입어 무사히 녹음을 끝냈다.

컨디션이 최상이라는 원영에게 레이는 "역시 프로 아이돌"이라고 칭찬했다.

한편, 최근 데뷔 앨범 '일레븐' 활동을 마무리한 아이브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공감언론 뉴시스 poiuytrewq4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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