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반산업협회 신임 수석부회장, 문상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단법인 한국음반산업협회(이하 음산협)가 신임 수석 부회장으로 문상헌(55) 이사를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문 신임 부회장은 1990년 서세원미디어로 대중문화예술업계에 입문했다.
문 부회장은 "이덕요 회장님과 여러 선배 임원 및 회원들을 모시고 협회의 안정과 번영,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앞장 서려 한다. 변화되는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많은 개혁과 변화를 모색하면서 화합과 안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문상헌 수석부회장. 2022.01.26. (사진= 한국음반산업협회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26/newsis/20220126160843487kyeo.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사단법인 한국음반산업협회(이하 음산협)가 신임 수석 부회장으로 문상헌(55) 이사를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문 신임 부회장은 1990년 서세원미디어로 대중문화예술업계에 입문했다. 1993년 도레미미디어를 거쳐 2001년 독립해 신효범, 최재훈, 박남정, 박강성 등의 매니지먼트를 맡았다.
문 부회장은 "이덕요 회장님과 여러 선배 임원 및 회원들을 모시고 협회의 안정과 번영,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앞장 서려 한다. 변화되는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많은 개혁과 변화를 모색하면서 화합과 안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음산협은 지난 2001년에 설립된 국내 최대 규모 음반 제작자의 권익단체이자 저작인접권을 관리하는 신탁관리단체다. 2022년 현재 국내 5000여 개 권리사의 40여만 곡을 신탁 관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한국 컴백…"서프라이즈"
-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 엄지원, 日 여행 중 발목 골절…"뼈 산산조각"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불후의 명곡'
- "물티슈로 식탁을 닦으면 안 돼요"…전문가가 경고한 까닭은
- 남보라 "결혼 전 암 유발 세포 발견…수술 후 임신 성공"
- 김주하, 전 남편 가정폭력 고백…"아들, 아빠라고 절대 안 불러"
- 키즈카페서 전지현 만난 한가인 "둘째아들 똑같이 생겨"
- 김주하 "첫째아들 키 193㎝" 오은영 "정말 잘생겼더라"
- '유부남과 키스' 숙행, '상간녀 의혹 재판' 내달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