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증시, 0.44% 떨어진 2만7011.33으로 마감

유세진 입력 2022. 1. 2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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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미 금리 인상 발표 전망 속 자금 유출 우려로 매도 우위

[도쿄=AP/뉴시스]지난 7일 도쿄의 한 증권회사 주식시세 전광판 앞을 남성 한 명이 지나가고 있다. 일본 증시는 19일 2만8000선이 무너지며 대폭 하락 출발했다. 2022.1.19

[서울=뉴시스]유세진 기자 = 일본 증시는 26일 전날보다 전날 대비 120.01포인트(0.44%) 떨어진 2만7011.33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는 지난해 12월28일 2만6854를 기록한 이후 가장 낮은 것이다

미 연방준비이사회(FRB)가 금리 인상을 발표할 것이라는 전망 속에 주식시장에서의 자금 유출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매도세가 우세했다.

닛케이 400 지수도 떨어져 전날 대비 45.17포인트(0.26%) 낮은 1만7062.68로 거래를 마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dbtpwl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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