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속 세계 랜드마크는 안녕할까?..'톡파원 25시'

황지향 인턴 입력 2022. 1. 26.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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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최다를 기록하고 여행이 힘든 지금, 세계의 랜드마크는 안녕할까.

26일 예고편을 공개한 JTBC 신규 파일럿 예능 '톡파원 25시'가 첫 주제로 '코로나19 속 세계의 랜드마크'를 정했다.

코로나19로 단절된 약 2년의 시간 동안 변화된 세계 랜드마크의 모습이 전해지자 출연자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또 톡파원들은 각국의 다양한 코로나19 상황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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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톡파원 25시' 예고편 캡처 . 2022.01.26. (사진= JTBC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최다를 기록하고 여행이 힘든 지금, 세계의 랜드마크는 안녕할까.

26일 예고편을 공개한 JTBC 신규 파일럿 예능 '톡파원 25시'가 첫 주제로 '코로나19 속 세계의 랜드마크'를 정했다. 세계 곳곳의 톡파원들이 직접 찍어 보내온 현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톡파원들은 중국, 호주, 이탈리아, 미국, 프랑스, 일본 유학생 유튜버로 구성됐다. 코로나19로 단절된 약 2년의 시간 동안 변화된 세계 랜드마크의 모습이 전해지자 출연자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또 톡파원들은 각국의 다양한 코로나19 상황도 전했다. "미국에서는 '이 곳'에서 백신을 맞을 수 있다" "프랑스에서는 코로나로 심지어 '이것'도 배달된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톡파원 25시'는 해외 거주 중인 교민, 유학생 등으로 구성된 '톡(Talk)'파원들이 직접 찍어 보내온 영상을 화상앱으로 함께 보며 이야기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2월2일 오후 8시20분 첫 방송.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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