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 이윤지 딸 토하고 울자 "이건 아냐"

김예지 인턴 입력 2022. 1. 2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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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윤지가 둘째 딸이 아프자 '워킹맘'의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25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낮에도 그렇지만 밤만 되면 미친 듯이 기침하다 몇 번을 토하고. 애기들 가래 이거 어떻게 직빵 방법 없나요... 인터넷에서 잘 듣는다는 약 찾아 내일 약국 가 보긴 할 건데"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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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윤지, 워킹맘 고충 토로...기침하는 작은딸과 우는 큰딸 보며 "이건 아니야" 2022.01.26 (사진=이윤지 SN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배우 이윤지가 둘째 딸이 아프자 '워킹맘'의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25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낮에도 그렇지만 밤만 되면 미친 듯이 기침하다 몇 번을 토하고. 애기들 가래 이거 어떻게 직빵 방법 없나요... 인터넷에서 잘 듣는다는 약 찾아 내일 약국 가 보긴 할 건데"라고 적었다.

이어 "저도 지금 같은 상태라 한 손으로 기침 막으면서 한 손으로 애기 등 두드리는데... 이거 등 두드리면 폐에 붙은 가래 떨어지는 거 맞는지... 내일 나 2회 공연인데 어떡해야 하냐고ㅜㅜ 이 와중에 라니는 엄마 사랑 고파서 울고...아니야 이건 아니야"라며 몸과 마음이 모두 지친 상태임을 고백했다.

한편, '행복을 주는 사람', '제3의 매력',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등으로 시청자들을 만나 온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라니 양과 소울 양을 두고 있다. 또한 지난해 12월부터 오는 2월까지 예술의 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진행되는 공연 '언더스터디'에 출연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opeyej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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