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 중국 증시, 정책 기대감에 반등 개장..창업판 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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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증시는 26일 경기지원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매수가 선행, 반등 개장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9.63 포인트, 0.28% 오른 3442.69로 거래를 시작했다.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 지수는 전일에 비해 18.20 포인트, 0.61% 뛰어오른 2993.16으로 출발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오전 10시29분(한국시간 11시29분) 시점에는 16.98 포인트, 0.49% 올라간 3450.0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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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 증시는 26일 경기지원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매수가 선행, 반등 개장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9.63 포인트, 0.28% 오른 3442.69로 거래를 시작했다.
지수가 전날 5개월 만에 저가권을 기록한데 대한 반동 저가 매수세가 유입하고 있다.
선전 성분지수는 전일보다 58.14 포인트, 0.42% 상승한 1만3742.03으로 장을 열었다.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 지수는 전일에 비해 18.20 포인트, 0.61% 뛰어오른 2993.16으로 출발했다.
중국인민은행이 이날 공개시장 조작을 통해 14일물 역레포 2000억 위안을 공급하고 재정부가 올해 감세 확대 방침을 밝힌 것도 매수를 부르고 있다.
양조주와 자동차주, 배터리 관련주가 견조하게 움직이고 있다. 석유주와 비철금속주도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석탄주와 유통주, 시멘트주는 매물에 밀려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오전 10시29분(한국시간 11시29분) 시점에는 16.98 포인트, 0.49% 올라간 3450.04를 기록했다.
선전 성분 지수도 오전 10시31분 시점에 57.68 포인트, 0.42% 상승한 1만3741.57로 거래됐다.
창업판 지수는 오전 10시32분 시점에 2986.08로 11.12 포인트, 0.37% 올랐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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