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아 "송윤아 언니가 손수 딴 귤 선물..찐 감동"

김예지 인턴 입력 2022. 1. 26. 11: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정정아가 송윤아의 미담을 공개해 화제다.

정정아는 이어 "그 힘든 스케줄에도 최고시청률 쳐놓고 제주도까지 가셨으면 쉴 법도 한데... 손수 귤 하나하나 따서 포장하고는 우체국 가서 설이라 사람도 많았다는데 2시간 넘게 줄 서서 동생들 귤까지 챙겨주시는 이 정성, 감동 감동. 너무 감사하잖아요. 심지어 맛있기까지 하네요. 잘 먹겠습니다. 진심 감사해요"라는 문구를 덧붙여 해당 귤이 송윤아가 직접 따서 보내준 것임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정정아, 송윤아가 직접 따서 보낸 귤 선물에 '감동'..."천사 아니신지요?" 2022.01.26 (사진=정정아 SN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배우 정정아가 송윤아의 미담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25일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천사 아니신지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윤아가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귤 옆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정정아의 모습이 담겼다.

정정아는 이어 "그 힘든 스케줄에도 최고시청률 쳐놓고 제주도까지 가셨으면 쉴 법도 한데... 손수 귤 하나하나 따서 포장하고는 우체국 가서 설이라 사람도 많았다는데 2시간 넘게 줄 서서 동생들 귤까지 챙겨주시는 이 정성, 감동 감동. 너무 감사하잖아요. 심지어 맛있기까지 하네요. 잘 먹겠습니다. 진심 감사해요"라는 문구를 덧붙여 해당 귤이 송윤아가 직접 따서 보내준 것임을 드러냈다.

끝으로 정정아는 "참... 살다살다 내가 송윤아 언니에게서 이런 대접을 받다니, 웃음이 절로 나는구나. 아까워서 어째 먹을까?? 지난번 사과도 잘 먹었습니다ㅎㅎ"라는 재치 있는 문구를 덧붙여 송윤아의 '과일 나눔'이 처음이 아님을 암시하기도 했다.

이에 배우 박슬기는 "귤이 윤아언니 닮아 예뿌네요"라는 댓글을 게재했으며 누리꾼들은 "너무 멋진 분 그리고 그 멋진분의 멋진후배", "감동인정 좋은 분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정아와 송윤아는 지난 18일 종영한 '쇼윈도: 여왕의 집'에서 '미세스 정'과 '한선주' 역으로 함께 출연한 바 있다. 해당 드라마는 최종 시청률 10.3%를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opeyeji@newsis.com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