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파더' 혜림, 강주은에 "얄미워" 왜?

김예지 인턴 입력 2022. 1. 2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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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파더' 강주은이 그룹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을 위해 나섰다.

26일 오후 10시4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에선 강주은이 혜림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호캉스'를 계획한다.

그러나 혜림은 '호캉스' 도중 강주은을 보고 "표정 관리가 안 됐다. 얄미웠다"고 말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강주은이 '호캉스'를 즐기기 위해 짐을 가득 챙겨 온 혜림의 물건을 보고 경악하는 모습 또한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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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갓파더 강주은·혜림 모녀, 무사히 호캉스 마칠 수 있을까 2022.01.26 (사진=KBS2 '갓파더'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갓파더' 강주은이 그룹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을 위해 나섰다.

26일 오후 10시4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에선 강주은이 혜림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호캉스'를 계획한다.

강주은이 최상급 스위트룸을 예약하자, 혜림은 숙박 가격을 보고 "이렇게 비싼 곳은 처음이다"라며 감탄한다. 강주은은 이에 더해 고가의 음식까지 주문하며 파티를 준비한다.

그러나 혜림은 '호캉스' 도중 강주은을 보고 "표정 관리가 안 됐다. 얄미웠다"고 말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강주은이 '호캉스'를 즐기기 위해 짐을 가득 챙겨 온 혜림의 물건을 보고 경악하는 모습 또한 전파를 탈 예정이다.

한편 '갓파더'는 현실에서 보여줄 수 없었던 가족 간의 '찐 마음'을 새롭게 만난 부자(父子)와 모녀(母女)를 통해 알아가는 관찰 예능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opeyej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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