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도깨비 깃발' 예매 관객 10만명 육박..설 흥행 예고

손정빈 입력 2022. 1. 26. 08: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해적:도깨비 깃발'(감독 김정훈)이 예매 관객수를 10만명 가까이 끌어올리며 개봉 첫 날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해적:도깨비 깃발'은 오전 8시15분 현재 예매 관객수 9만3420명을 기록 중이다.

같은 날 관객을 만나는 '킹메이커'(감독 변성현)는 예매 관객수 4만7854명으로 '해적:도깨비 깃발'의 절반 수준이다.

'해적:도깨비 깃발'은 2014년 866만명이 본 '해적:바다로 간 산적'의 후속작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26일 개봉 한효주·강하늘·이광수 주연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영화 '해적:도깨비 깃발'(감독 김정훈)이 예매 관객수를 10만명 가까이 끌어올리며 개봉 첫 날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해적:도깨비 깃발'은 오전 8시15분 현재 예매 관객수 9만3420명을 기록 중이다. 전체 예매 관객수 중 예매 비중을 의미하는 예매율은 49.7%다. 업계는 이 영화가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를 거로 보고 있다. 같은 날 관객을 만나는 '킹메이커'(감독 변성현)는 예매 관객수 4만7854명으로 '해적:도깨비 깃발'의 절반 수준이다.

'해적:도깨비 깃발'은 2014년 866만명이 본 '해적:바다로 간 산적'의 후속작이다. 다만 스토리나 등장 인물은 모두 다르다. 이번 작품엔 한효주·강하늘·이광수·권상우 등이 출연했다. 조선 건국 초기 사라진 고려 왕실의 보물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난 해적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25일 박스오피스 순위는 1위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1만9690명, 누적 720만명), 2위 '씽2게더'(1만1775명, 누적 68만명), 3위 '특송'(1만1721명, 누적 41만명), 4위 '경관의 피'(6717명, 누적 67만명), 5위 '하우스 오브 구찌'(2799명, 누적 11만명)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