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호, 김승우와 대선 라이벌..'대통령 정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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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임호와 김강현이 TV영화 '대통령 정약용'에 힘을 싣는다.
다산 정약용이 현재로 와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는 이야기다.
정약용은 유배에서 풀려나 귀향길에 오른 1818년에서 204년 뒤인 2022년 대한민국으로 와 20대 대통령이 돼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차기 대선 유력한 후보였지만, 난데없이 나타난 정약용 때문에 위협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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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임호와 김강현이 TV영화 '대통령 정약용'에 힘을 싣는다.
다산 정약용이 현재로 와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는 이야기다. 동명의 장편소설이 원작이다. 배우 김승우가 '정약용'에 캐스팅된 상태다. 정약용은 유배에서 풀려나 귀향길에 오른 1818년에서 204년 뒤인 2022년 대한민국으로 와 20대 대통령이 돼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임호는 여당 출신 대선주자 '한민국'을 맡는다. 차기 대선 유력한 후보였지만, 난데없이 나타난 정약용 때문에 위협을 느낀다. 김강현은 카이스트 양자역학 교수 '장희철'로 분한다. '윤공'(강영석) 고향 친구다. 어릴 적 놀림 받는 자신을 구해준 윤공과 친구가 됐고, 정약용 이야기를 귀에 딱지가 앉을 만큼 들었다.
영화 '희망의 별-이퀘지레템바'(2010) 이홍석 감독과 영화 '정직한 후보'(2020) 방봉원 작가가 만든다. 다음 달 온·오프라인에서 공개.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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