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6일 굿모닝MBN 주요뉴스

입력 2022. 1. 26.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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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1만 명대 예상…'5차 유행' 본격화 오미크론 변이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오늘(26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사상 처음으로 1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5차 대유행이 본격화한 가운데 오미크론 점유율이 90%를 넘으면 하루 2~3만 명의 확진자도 나올 전망입니다.

▶ 4곳 오미크론 대응체계…재택치료 7일로 방역당국이 오늘부터 광주와 평택 등 4곳에 대해 60세 이상 고위험군에 한해서만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진행하는 등 오미크론에 맞춘 새로운 방역체계를 적용합니다. 백신을 접종한 확진자의 재택치료 기간도 10일에서 7일로 단축됩니다.

▶ '실종자 흔적' 발견…오늘부터 소환조사 광주 화정 아이파크 붕괴 사고 현장에서 실종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콘크리트 잔해가 쌓여 있어 실종자는 아직 찾지 못한 가운데 경찰은 오늘부터 공사 관계자들을 차례로 소환할 계획입니다.

▶ "종로 등 3곳 무공천" vs "진정성 의심"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서울 종로 등 보궐선거 지역구 3곳에 후보를 내지 않는 것은 물론 자신도 차기 총선에 나가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감사한다고 밝혔고, 국민의힘은 진정성이 의심된다며 깎아내렸습니다.

▶ 미 "침공 시 푸틴 제재"…여행경보 상향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경우 푸틴 대통령에게 직접 제재를 가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미국은 러시아의 침공에 대비해 유럽의 에너지 공급 대책 논의에도 착수했는데, 우리 외교부는 우크라이나 12개 주에 대한 여행경보를 총 4단계 중 두 번째로 높은 3단계 '출국권고'로 높였습니다.

▶ 출근길 짙은 안개…서쪽 미세먼지 '나쁨' 오늘은 전국적으로 큰 추위 없이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고, 출근길에는 내륙 곳곳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내려 앉겠습니다. 서풍을 타고 중국발 스모그가 유입되면서 수도권을 포함한 서쪽 지역에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오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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