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NSC 부보좌관 "北미사일 도발적..평화·안정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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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부보좌관이 북한의 이어지는 미사일 발사가 평화와 안정을 위협한다고 지적했다.
조너선 파이너 NSC 부보좌관은 25일(현지시간) CNN 인터뷰에서 "미국은 북한의 미사일 실험을 도발적이자 평화와 안정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한다는 점을 매우 명확히 해 왔다"라고 말했다.
북한은 올해 들어 지난 5일과 11일 극초음속미사일로 주장하는 탄도미사일 추정체 시험 발사를 했으며, 14일과 17일에도 추가 발사를 감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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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지난 14일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한 후 사흘 만에 다시 발사체를 발사한 17일 오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2022.01.17. bjko@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25/newsis/20220125232424873jwvn.jpg)
[워싱턴=뉴시스]김난영 특파원 =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부보좌관이 북한의 이어지는 미사일 발사가 평화와 안정을 위협한다고 지적했다.
조너선 파이너 NSC 부보좌관은 25일(현지시간) CNN 인터뷰에서 "미국은 북한의 미사일 실험을 도발적이자 평화와 안정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한다는 점을 매우 명확히 해 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북한 미사일에 관해) 우리는 최근 며칠과 몇 주 동안 제재와 관련한 조치를 취해 왔고,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조치를 취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우리 아시아 동맹, 특히 한국과 일본에 이런 실험과 관련해 계속 안심을 줄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조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북한은 올해 들어 지난 5일과 11일 극초음속미사일로 주장하는 탄도미사일 추정체 시험 발사를 했으며, 14일과 17일에도 추가 발사를 감행했다. 25일에는 순항미사일 추정체를 발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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