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 상신리 야산서 불..2시간 30분 만에 진화

박홍식 입력 2022. 1. 25.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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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8시 8분께 경북 성주군 용암면 상신리 야산에서 불이 나 2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진화인력 82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10시 35분께 불을 껐다.

산림당국은 현장 조사를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파악하고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확산될 수 있다.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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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용암면 산불 (사진=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성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25일 오후 8시 8분께 경북 성주군 용암면 상신리 야산에서 불이 나 2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진화인력 82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10시 35분께 불을 껐다.

산림당국은 현장 조사를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파악하고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확산될 수 있다.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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