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 '현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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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는 25일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을 체결하고 현판식을 열었다.
여성친화도시는 정책 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여성을 비롯해 아동·노인 등 사회적 약자에 골고루 돌아가는 도시다.
주낙영 시장은 "여성은 물론 아동과 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모두가 평등하고 안전한 여성친화도시 경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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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경주시는 25일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을 체결하고 현판식을 열었다.
여성친화도시는 정책 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여성을 비롯해 아동·노인 등 사회적 약자에 골고루 돌아가는 도시다.
지난달 신규 지정된 경주시는 성평등 기반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앞서 지난 2019년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중장기 계획 연구용역과 시민참여단 구성, 위촉직 여성위원을 확대했다.
향후 5년간 ‘함께 만들어 함께 누리는 양성평등 행복도시 경주’ 비전 아래 여성친화 공공시설 건축 가이드라인 제작, 과제 발굴, 인식 개선 등을 추진한다.
주낙영 시장은 “여성은 물론 아동과 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모두가 평등하고 안전한 여성친화도시 경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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