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내륙 곳곳 약한 비..밤부터 오전까지 짙은 안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날이 온종일 꾸물꾸물합니다.
지금도 보시는 것처럼 내륙 곳곳에 약하게 비나 눈이 내리고 있는데요.
여기에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는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또 오늘 밤까지 비나 눈이 오는 곳에서는 도로 살얼음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날이 온종일 꾸물꾸물합니다.
지금도 보시는 것처럼 내륙 곳곳에 약하게 비나 눈이 내리고 있는데요.
오늘(25일) 밤에는 모두 그치겠습니다.
앞으로 강원 내륙과 산지에는 1에서 최고 3cm의 눈이 조금 더 쌓이겠고 경기 동부와 충북, 전북 동부와 경북 북부 내륙에도 1cm 안팎의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내일 오전에는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면서 서울 등 서쪽 지역부터 대기질이 탁해지겠고요, 밤에는 영동과 영남 지역의 대기질도 나쁨 수준이 예상됩니다.
여기에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는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내일 이 안개와 먼지로 인해서 시야가 많이 답답할 것으로 보이니까요.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또 오늘 밤까지 비나 눈이 오는 곳에서는 도로 살얼음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떨어져서 좀 춥겠습니다.
서울 아침 기온 영하 2도, 대전도 영하 2도로 오늘보다 4~5도가량이 내려가겠고요,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해서 서울이 4도, 대전 8도, 대구 9도가 예상되지만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습니다.
기온은 주 후반으로 갈수록 조금씩 내려가겠습니다.
이번 설 연휴 동안에는 평년 수준의 추위를 보이겠습니다.
(남유진 기상캐스터)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황찬성 예비신부는 8살 연상…5년간 이어진 순애보
- 손담비, 연인 이규혁과 5월 13일 결혼 “행복을 알게 해준 사람”
- 정용진 부회장 무슨 일?…머리 풀어헤치고 '햄버거 먹방'
- 바이든, 기자에게 불편한 질문받자 “멍청한 XXX”
- 이 범죄에 이 형량이? 이대로 괜찮은 걸까요 - '합의' 편
- “무혐의 분하지?”…'손가락 욕' 운전자가 남긴 조롱 댓글
- 성폭력 신고 후 해고…주한미군과 싸우는 여성의 절규
- '짝퉁 논란' 송지아, 활동 중단 선언 “정신 못 차렸었다…과거의 나 한심”
- “경찰차 살짝 스쳤는데…경찰이 합의 없이 대인접수 요구”
- 강의 도중 여성 신체 “오징어” 비유한 논란의 방통대 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