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작년 하반기 재정 신속집행 도내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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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시는 작년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도내 최우수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상반기에 이어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뽑혀 특별조정교부금 2억 원과 상금 200만 원을 받았다.
시는 목표액 9497억 원보다 545억 원을 초과한 1조42억 원을 집행해 106%의 집행실적을 달성했다.
최기문 시장은 "전 직원이 합심해 이뤄낸 성과로 올해도 경기 부양을 위해 연초부터 일자리창출, 주민 편익 증진에 우선순위를 두고 예산을 집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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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상반기 이어 연속, 특별조정교부금 2억 확보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영천시는 작년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도내 최우수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상반기에 이어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뽑혀 특별조정교부금 2억 원과 상금 200만 원을 받았다.
시는 목표액 9497억 원보다 545억 원을 초과한 1조42억 원을 집행해 106%의 집행실적을 달성했다.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경기 침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회복하는데 기여했다.
이는 민생 안정에 방점을 두고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코로나19 맞춤형 피해 지원 등에 적극 나선 결과다.
각 사업의 사전절차를 선제 이행하고 부진사업 수시 점검, 지역 현안사업의 적기 추진·완료 등 예산을 전략적으로 사용했다.
최기문 시장은 “전 직원이 합심해 이뤄낸 성과로 올해도 경기 부양을 위해 연초부터 일자리창출, 주민 편익 증진에 우선순위를 두고 예산을 집행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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