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로 맞춤형 업그레이드"..LG UP 가전 출시

입력 2022. 1. 25. 16:55 수정 2022. 1. 2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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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25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통해 'LG UP(업) 가전'을 출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LG UP 가전은 가전제품을 구해한 고객의 제품 사용 패턴 등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고객에게 꼭 필요한 기능과 서비스로 업그레이드하는 전 과정을 뜻합니다.

LG전자 류재철 부사장은 "LG UP가전은 고객이 익숙한 제품을 사용하면서도 늘 새 제품을 사용하는 듯한 혁신을 제공할 것"이라며 "쓸수록 편리해지고 똑똑해지는 제품 경험이 목표"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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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25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통해 'LG UP(업) 가전'을 출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LG UP 가전은 가전제품을 구해한 고객의 제품 사용 패턴 등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고객에게 꼭 필요한 기능과 서비스로 업그레이드하는 전 과정을 뜻합니다.

LG전자는 올해는 우선 세탁기와 냉장고, 에어컨 등 약 20종의 제품에서 LG UP가전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스마트홈 플랫폼 LG 씽큐를 통해 가전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고객이 필요에 따라 업그레이드를 맞춤형으로 선택할 수 있고, 새로운 아이디어도 제시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LG전자 류재철 부사장은 "LG UP가전은 고객이 익숙한 제품을 사용하면서도 늘 새 제품을 사용하는 듯한 혁신을 제공할 것"이라며 "쓸수록 편리해지고 똑똑해지는 제품 경험이 목표"라고 강조했습니다.

[민경영 / business@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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