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희, 51세 맞아?..어깨 훤히 드러낸 드레스 자태 [MD패션]
2022. 1. 25. 15:42

[마이데일리 = 정진아 기자] 배우 장서희가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25일 뷰티 라이프 매거진 '케이뷰티'는 장서희와 함께한 2월 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장서희는 어깨를 훤히 드러낸 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남다른 볼륨감과 매끈한 팔라인이 시선을 끈다.
또한 랩 스커트로 각선미를 드러낸 장서희는 누드톤의 하이힐을 매치, 섹시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5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는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장서희의 단독 인터뷰는 케이뷰티 2월 호에서 공개된다.
[사진 = 케이뷰티 제공]-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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