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의 신 에케코 인형 든 알라시타 축제 상인
민경찬 2022. 1. 25. 12:04

[라파스=AP/뉴시스] 24일(현지시간) 볼리비아 라파스에서 연례 알라시타 축제가 열려 한 상인이 '풍요의 신'인 에케코 인형을 들고 있다. 매년 1월 열리는 이 축제에서 사람들은 1년 동안 얻기를 열망하는 집, 자동차 등의 작은 복제품을 사면서 소망이 이뤄지길 기원한다. 2022.01.25.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음주운전' MC딩동, 생방송 중 여성 폭행…또 구설
- 이용진 "범죄 저지른 사람 끌어올리는 게 뭐 어때서"
- 이민정 "시어머니 김치만 먹어…우리 아빠도 기다려"
- 샤이니 태민, 빅뱅 지드래곤과 한솥밥
- '김준호♥' 김지민, 요리도 잘하는 금손 인증
- 소유 "어린 시절 기초생활수급…집 도둑 맞기도"
- '음주운전' 배우 이재룡, 경찰 출석… "심려 끼쳐 죄송" [뉴시스Pic]
- 김현숙 "연기자 평균 연봉 1500만…건물 사는 사람은 0.1%"
- '환연4' 곽민경 "조유식과 재회 안 해…종영 후 오해 풀었다"
- 김광규 "글래머 좋다고 했다가 욕먹어…나이 상관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