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신소재연구조합 창립총회.."탄소중립 기술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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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업계가 시멘트, 세라믹, 건설기초소재 분야의 탄소중립 신기술 개발과 함께 정부 연구개발(R&D) 과제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연구조직을 출범시킨다.
이창기 한국시멘트신소재연구조합 이사장(한국시멘트협회 부회장)은 창립 총회에서 "지난해부터 본격화된 2050 탄소중립 실현은 더는 미루기 힘든 중요한 정책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며 "시멘트산업의 탄소중립 R&D 연구사업을 주도하는 한편 KS 표준화와 같은 제도개선 제안을 통해 시멘트와 관련 산업의 성장·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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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한국시멘트협회 산하…연구개발 조직 강화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시멘트업계가 시멘트, 세라믹, 건설기초소재 분야의 탄소중립 신기술 개발과 함께 정부 연구개발(R&D) 과제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연구조직을 출범시킨다.
한국시멘트협회는 25일 오후 2시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한국시멘트신소재연구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시멘트업계와 한국세라믹학회, 한국콘크리트학회,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콘크리트시험원, 한양대학교, 공주대학교 등 세라믹, 건설소재 관련 20개 기업과 단체,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시멘트신소재연구조합은 업체별로 운영되어 오던 R&D업무 중 탄소중립 등 업계 공통의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설립됐다.
이창기 한국시멘트신소재연구조합 이사장(한국시멘트협회 부회장)은 창립 총회에서 "지난해부터 본격화된 2050 탄소중립 실현은 더는 미루기 힘든 중요한 정책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며 "시멘트산업의 탄소중립 R&D 연구사업을 주도하는 한편 KS 표준화와 같은 제도개선 제안을 통해 시멘트와 관련 산업의 성장·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ong198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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