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부, 26일 AI 위험성·법적 과제 주제로 세미나

이진영 입력 2022. 1. 2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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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인공지능(AI)의 위험성 판단과 법적 과제'를 주제로, 인공지능 법·인문사회·기술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제4차 인공지능 법·제도 공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작년 4월 유럽연합(EU)에서 제안한 '인공지능 법안'과 같은 세계적인 인공지능 규율 동향을 살피고, 이 법안과 같이 인공지능 위험성을 분류해 수준별로 의무를 부과하는 것이 좋을지, 특히 '고위험 인공지능'의 범위와 규제 수준은 어디까지일지를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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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오후 2시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서울=뉴시스] 이진영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인공지능(AI)의 위험성 판단과 법적 과제'를 주제로, 인공지능 법·인문사회·기술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제4차 인공지능 법·제도 공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 현장 참석 인원은 최대 80명 수준으로 제한된다. 단 인터넷 생중계(유투브, 네이버TV)도 함께 진행해 청중이 자유롭게 질문하고 답변을 듣는 과정에서 국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작년 4월 유럽연합(EU)에서 제안한 '인공지능 법안'과 같은 세계적인 인공지능 규율 동향을 살피고, 이 법안과 같이 인공지능 위험성을 분류해 수준별로 의무를 부과하는 것이 좋을지, 특히 ‘고위험 인공지능’의 범위와 규제 수준은 어디까지일지를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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