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노 4500원 시대..스타벅스 이어 투썸플레이스·할리스도 가격 인상

입력 2022. 1. 2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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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 이어 다른 프랜차이즈 커피업체들도 가격 인상에 나섰습니다.

투썸플레이스와 할리스는 오는 27일부터 일부 품목에 대해 가격을 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업계는 재료 값과 인건비가 올라 유지비용이 증가해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투썸플레이스는 아메리카노와 카페라테를 400원 인상하는 등 21종의 가격을 올리고, 할리슷역시 커피와 주스류 일부 제품을 인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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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 이어 다른 프랜차이즈 커피업체들도 가격 인상에 나섰습니다.

투썸플레이스와 할리스는 오는 27일부터 일부 품목에 대해 가격을 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업계는 재료 값과 인건비가 올라 유지비용이 증가해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투썸플레이스는 아메리카노와 카페라테를 400원 인상하는 등 21종의 가격을 올리고, 할리슷역시 커피와 주스류 일부 제품을 인상합니다.

[유승오 기자 / victory5@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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