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1박 2일' 멤버 솔직히 처음엔 별로였다"..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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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문세윤이 '1박 2일' 멤버들과의 첫 만남을 회상한다.
문세윤은 '1박 2일' 섭외 당시를 기억하며 "10년 넘게 방영한 레전드 예능 프로그램이라 부담이 컸다. 개그맨 멤버가 나 한 명뿐이라고 해서 더 부담됐었다"면서 "멤버들을 안 알려주다가 기사로 확인했었는데 솔직히 처음엔 별로였다"고 털어놓는다.
문세윤은 "알고 보니 멤버들도 같은 마음이었다더라. 오히려 서로 더 의지하고 허물없이 빨리 친해질 수 있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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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문세윤 2021.01.25.(사진=KBS)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25/newsis/20220125110137337mocu.jpg)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개그맨 문세윤이 '1박 2일' 멤버들과의 첫 만남을 회상한다.
문세윤은 25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다.
문세윤은 '1박 2일' 섭외 당시를 기억하며 "10년 넘게 방영한 레전드 예능 프로그램이라 부담이 컸다. 개그맨 멤버가 나 한 명뿐이라고 해서 더 부담됐었다"면서 "멤버들을 안 알려주다가 기사로 확인했었는데 솔직히 처음엔 별로였다"고 털어놓는다.
또 "당시 내가 예능에서 활약이 크지 않았기 때문에 대형 스타를 기대했었다. 라비, 딘딘을 확인하고 실망했었다"고 말한다.
문세윤은 "알고 보니 멤버들도 같은 마음이었다더라. 오히려 서로 더 의지하고 허물없이 빨리 친해질 수 있었다"고 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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