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예르모 델 토로 신작 '나이트메어 앨리' 2월 국내 개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새 영화 '나이트메어 앨리'가 다음 달 국내 개봉한다고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가 25일 밝혔다.
'나이트메어 앨리'는 '셰이프 오브 워터:사랑의 모양'(2017)으로 제90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감독상 등 4관왕에 오른 델 토로 감독이 내놓는 새 영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브래들리 쿠퍼, 케이트 블란쳇 등 출연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새 영화 '나이트메어 앨리'가 다음 달 국내 개봉한다고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가 25일 밝혔다.
영화는 수려한 외모와 뛰어난 화술을 가진 남자 스탠턴(브래들리 쿠퍼)이 유랑 극단에서 사람의 마음을 간파하는 기술을 터득해 뉴욕 상류층 여성을 유혹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스릴러물이다. 동명 소설이 원작인 이 작품에는 브래들리 쿠퍼, 케이트 블란쳇, 토니 콜렛, 루니 마라 등이 출연한다.
'나이트메어 앨리'는 '셰이프 오브 워터:사랑의 모양'(2017)으로 제90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감독상 등 4관왕에 오른 델 토로 감독이 내놓는 새 영화다.
미국 현지에선 지난해 개봉해 제27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에서 8개 부문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이수지, '4억 전세사기 피해' 고백 "세상 다 무너지는 기분"
- 소유, 냉동 난자 계획했는데…"아이 생각 없어져"
- '명문초' 이현이 아들, 美 존스홉킨스 영재 합격했다
- '하트시그널4' 김지영, 임신에도 늘씬한 허리 자랑
- 알바생에게 '미혼'이라 속인 사실혼 남편…결국 새살림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삶 끝내려 했는데…"
- 프리지아 "갤럭시 쓰는 남친 싫다…폰으로 날 찍으면 짜증나"
- '성형 1억' 조두팔, 팔 전체 문신제거 "2800만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