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수 이사장 "기업 이윤 사회 환원"..24년째 쌀 기부

입력 2022. 1. 25. 09:02 수정 2022. 1. 2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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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부터 시작한 쌀 기부를 24년째 이어오는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이 올해도 설 명절을 앞두고 1억 5천만 원 상당의 백미를 경기도 성남시에 맡겼습니다.

안유수 이사장은 코로나 19 장기화와 추운 날씨로 취약계층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소외 이웃들이 보다 따뜻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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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부터 시작한 쌀 기부를 24년째 이어오는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이 올해도 설 명절을 앞두고 1억 5천만 원 상당의 백미를 경기도 성남시에 맡겼습니다. 안유수 이사장은 코로나 19 장기화와 추운 날씨로 취약계층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소외 이웃들이 보다 따뜻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쌀은 성남시 관내 독거노인을 포함한 취약계층 5,500여 세대와 소년소녀가장 320여 세대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경영 철학을 실천해 온 안유수 이사장은 소방관 처우개선에 15억 원을, 고성 산불 피해 복구 지원에 3억 원을 기부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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