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김민석·신사·쇼윈도·그해우리는, 1위 [한눈에 보는 엔터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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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주차 주말 박스오피스 1위도 지난해 12월15일 개봉해 6주차까지 정상을 수성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차지했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주말 3일간 16만1586명을 동원, 누적관객수는 716만9050명으로 집계됐다.
5위에 명함을 내민 영화는 '하우스 오브 구찌'로 1만9863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10만8037명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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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 영화='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1위(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2022년 1월21~23일)
1월 3주차 주말 박스오피스 1위도 지난해 12월15일 개봉해 6주차까지 정상을 수성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차지했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주말 3일간 16만1586명을 동원, 누적관객수는 716만9050명으로 집계됐다. 2위는 애니메이션 '씽2게더'로, 10만7899명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누적관객수 66만4723명을 나타냈다. 3위는 박소담 주연의 범죄 오락 액션 영화 '특송'으로 8만8580명과 만나며 누적관객수 39만4211명을 달성했다. '경관의 피'는 5만7359명을 기록, 직전 주에 이어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관객수 65만6632명이다. 5위에 명함을 내민 영화는 '하우스 오브 구찌'로 1만9863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10만8037명을 보였다.
◆ 음원=김민석 '취중고백' 1위(멜론 주간차트 1월17~23일 집계)
1월 3주차 주간차트 톱 5는 직전 주와 순위 변화가 없었다. 멜로망스 김민석은 '취중고백'으로 또 한 번 1위 차지했다. 이 곡은 2005년 노래를 김민석의 감성으로 재해석, 감성적인 매력이 통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소코도모의 '회전목마'는 2위를 유지하며 롱런 중임을 다시 한번 알렸다. 비오는 '카운팅 스타스'와 '리무진'으로 3위과 4위를 각각 거머 쥐었다. 아이브의 '일레븐'은 5위에 랭크됐다.
◆ 지상파=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1위(닐슨코리아 1월17~23일 전국 집계)
지난 주간 지상파 시청률 집계에서는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가 33.3%로 부동의 1위를 지켰다. KBS 1TV 저녁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는 17.9%로 그 뒤를 이었다. SBS '미운 우리 새끼'는 14.7%로 3위를 기록하며, 예능 프로그램 중에서 유일하게 톱5에 진입했다.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는 13.6%로 4위, KBS '뉴스9'은 11.2%로 5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 종편+케이블=채널A '쇼윈도:여왕의 집' 1위(닐슨코리아 1월17~23일 전국 유료가구 집계)
지난 18일 종영한 채널A 드라마 '쇼윈도 여왕의 집'은 9.4%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송윤아 전소민 이성재가 열연한 '쇼윈도'는 채널A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을 나타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TV조선(TV CHOSUN) '국민가수 갈라쇼'는 8.9%를 보이며 2위에 올랐다. 호평 속에 방송되고 있는 TV조선 드라마 '엉클'은 8.5%로 3위를 차지했다. JTBC 예능 '싱어게인2'은 7.6%로 4위, '뭉쳐야 찬다2'는 6.5%로 5위에 각각 명함을 내밀었다. ◆ OTT='그 해 우리는' 1위(넷플릭스 2022년 1월23일 기준)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 넷플릭스에서는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가 2주 연속으로 왕좌에 올랐다. '그 해 우리는'은 10년이 흘러 카메라 앞에 강제 소환된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리는 로맨스 드라마로, 최우식 김다미가 주연을 맡았다. 2위에는 이진욱 권나라 주연의 tvN 주말드라마 '불가살'이 이름을 올렸다. 직전 주보다 순위가 한계단 하락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은 3위를 기록했다. 4위에는 박서준 김다미 주연의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5위는 이선균 아이유 주연의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가 각각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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