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자연곱슬머리? 혼혈 오해 받는 남녀 의뢰인 '깜짝' (무물보)[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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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혈 오해를 받는 남녀 의뢰인의 자연곱슬머리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1월 24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자연곱슬머리가 고민인 두 의뢰인이 찾아왔다.
두 사람은 모두 자연곱슬머리가 고민.
서장훈과 이수근은 두 사람의 자연곱슬머리에 깜짝 놀라며 혼혈인지 아닌지 의심하는 사람들의 오지랖에 대리 분노해 통쾌함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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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혈 오해를 받는 남녀 의뢰인의 자연곱슬머리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1월 24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자연곱슬머리가 고민인 두 의뢰인이 찾아왔다.
이날 방송에서는 축구선수 김범용(32)과 취준생 박채연(25)이 전혀 모르는 남남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같은 고민을 가지고 찾아왔다. 두 사람은 모두 자연곱슬머리가 고민.
먼저 박채연이 “자연곱슬머리인데 시선이나 편견이 많아서 힘들었다. 13년 동안 매직으로 머리를 펴다가 주변 사람들에게 맞추는 내 모습이 싫어서 반삭을 했다. 제 곱슬머리를 저도 처음 봤다. 곱슬머리를 기르면 혼혈 소리를 많이 듣는다”며 “마스크로 가리니까 외국인인 줄 알았다는 분들도 계신다”고 말했다.
이어 김범용 역시 “부모님이 처음 태어났을 때 애가 바뀐 줄 알았다고 한다. 저도 혼혈이냐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운동하다보니 얼굴도 까맣게 타서. 매번 머리에 대해 물어본다. 매번 똑같은 이야기를 설명하는 것도... 김범용이라고 유니폼에 이름을 적어놔도 한국인이냐고 물어본다”고 고민을 말했다.
서장훈과 이수근은 두 사람의 자연곱슬머리에 깜짝 놀라며 혼혈인지 아닌지 의심하는 사람들의 오지랖에 대리 분노해 통쾌함을 선사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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