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유 오늘의 운세] 60년생 미움이 풀려지는 약속을 들어요

이수지 입력 2022. 1. 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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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녹유(錄喩)의 '오늘의 운세' 2022년 1월 25일 화요일(음력 12월 23일 무인)

▶ 쥐띠
48년생 냉랭한 분위기 먼서 손을 잡아주자.60년생 미움이 풀려지는 약속을 들어보자.72년생 배짱 편한 장사로 이익을 챙겨보자.84년생 잘 받은 성적표 상은 덤으로 온다.96년생 조금은 섭섭해도 뒷전을 지켜내자.

▶ 소띠
49년생 겨울을 만끽하는 소풍에 나서보자.61년생 신속하고 정확한 선택을 해보자.73년생 무난한 시작에 기대를 키워보자.85년생 진짜가 되기 위한 고생을 더해보자.97년생 눈물겹게 반가운 도움을 받아보자.

▶ 범띠
50년생 밑져야 본전이다. 욕심을 키워보자.62년생 마다할 이유 없는 제안을 들어보자.74년생 당장의 손해라도 신용을 얻어내자.86년생 똑같은 과정의 반복을 가져보자.98년생 새로운 목적지로 걸음을 서두르자.

▶ 토끼띠
51년생 모른 척 거절로 후환을 막아내자.63년생 힘들었던 수고에 보상을 받아보자.75년생 목표달성의 기쁨 만세가 부족하다.87년생 깍듯한 인사 예의범절을 지켜내자.99년생 눈물이 먼저 오는 축하를 받아보자.

▶ 용띠
52년생 방해나 편견 소리 없이 사라진다.64년생 흥정할 줄 모르는 소신을 지켜내자.76년생 불만은 속으로 얼굴표정 밝게 하자.88년생 해서는 안 될 말 가슴에 새겨두자.00년생 몸을 사리지 않는 일꾼이 되어보자.

▶ 뱀띠
41년생 믿기지 않을 만큼 행복이 더해진다.53년생 각박한 세상인심 주름이 깊어진다.65년생 마지막 힘든 고비 땀을 흘려보자.77년생 애써 하는 위로 헛헛함이 남겨진다.89년생 얼굴의 수심은 시간이 지워준다.01년생 끊이지 않는 당부 조심을 더해보자.

▶ 말띠
42년생 꽁꽁 숨겨있던 쌈짓돈을 꺼내보자.54년생 우환이 도둑이다. 집안 일 우선 하자.66년생 어느 편에 설지 저울질을 더해보자.78년생 희망적인 대답 한숨이 돌려진다.90년생 진지한 대화에 웃음은 사절이다.02년생 온전한 성공으로 가치를 빛내주자.

▶ 양띠
43년생 한 박자 느리게 게으름을 피워보자.55년생 충분한 만족으로 내일을 다시 하자.67년생 자칫하는 방심 배가 산으로 간다.79년생 길고 짧은 것은 종이 한 장 차이다.91년생 잔뜩 했던 의심 평안으로 변해진다.03년생 정직한 잣대 적과 아군을 구분하자.

▶ 원숭이띠
44년생 좋다 하는 반응도 확인을 다시 하자.56년생 간절한 소망이 기적을 만들어낸다.68년생 고맙고 반가운 손님맞이 해보자.80년생 타오르던 열정에 기름이 부어진다.92년생 부끄럽지 않다. 남의 힘을 빌려보자.

▶ 닭띠
45년생 외롭고 쓸쓸해도 혼자가 되어보자.57년생 넘치는 인심으로 이웃을 돌아보자.69년생 꾸밀 줄 모르는 그대로를 보여주자.81년생 새로운 동반자 어깨동무 해보자.93년생 비장한 각오로 새로움을 택해보자.

▶ 개띠
46년생 편히 가자. 여유 경쟁에서 뒤쳐진다.58년생 애정 어린 시선도 모른 척 해야 한다.70년생 예민한 반응에 반성부터 해보자.82년생 쓴 소리 약이 된다. 귀에 담아두자.94년생 한 치의 양보 없는 승부에 나서보자.

▶ 돼지띠
47년생 용기 있는 도전 청춘으로 돌아가자.59년생 시련 지난 뒤에 자랑이 남겨진다.71년생 유들유들 친화력 관심을 받아낸다.83년생 낯설고 어색해도 자리를 지켜내자.95년생 바쁘게 했던 준비 기회가 잡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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