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지 "아직도 히딩크 밉다" 불화설 언급..'노는 브로2'

전재경 인턴 입력 2022. 1. 24. 22: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축구선수 김병지가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김병지는 "나는 아직도 히딩크가 밉다"며 거스 히딩크 감독과의 불화설을 언급했다.

현역 시절 드리블하는 골키퍼로 독특한 플레이 스타일을 자랑하던 그의 모습이 히딩크 감독의 전술과는 맞지 않았던 것.

김병지는 또 히딩크 감독과의 불화를 떠올리던 중 후배들을 향해 "나를 따라하려면 인생을 걸어라"는 충고로 현장을 뒤집어놓았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김병지 2021.01.24.(사진=티캐스트 E채널)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전 축구선수 김병지가 예능감을 뽐냈다.

김병지는 24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한 티캐스트 E채널 '노는브로(bro) 2'에 출연했다.

이날 김병지는 "나는 아직도 히딩크가 밉다"며 거스 히딩크 감독과의 불화설을 언급했다.

현역 시절 드리블하는 골키퍼로 독특한 플레이 스타일을 자랑하던 그의 모습이 히딩크 감독의 전술과는 맞지 않았던 것.

이와 함께 2002년 월드컵 당시 주전 경쟁에서 밀릴 수밖에 없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고백했다.

김병지는 또 히딩크 감독과의 불화를 떠올리던 중 후배들을 향해 "나를 따라하려면 인생을 걸어라"는 충고로 현장을 뒤집어놓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