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메들리'에 입다물지 못한 장윤정

유다연 인턴 입력 2022. 1. 24.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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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의 신' 장윤정의 극찬이 쏟아진 무대가 '개나리 학당'에서 공연된다.

24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조선 '개나리학당'은 '장윤정 메들리'로 모두를 신명나게 한다.

임지민이 '불나비'를 부르며 춘 안무를 보고는 장윤정은 "지금까지 이런 무대를 본 적이 없다"며 극찬한다.

마지막으로 류영채는 '사랑아'로 출연진 모두를 무대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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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개나리 학당 2회 캡처. 2022.01.24. (사진= TV 조선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트로트의 신' 장윤정의 극찬이 쏟아진 무대가 '개나리 학당'에서 공연된다.

24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조선 '개나리학당'은 '장윤정 메들리'로 모두를 신명나게 한다.

김유하는 '초혼'을 부르면서 45도로 기울인 눈썹을 끝까지 유지하는 프로의 모습을 보인다. 임지민이 '불나비'를 부르며 춘 안무를 보고는 장윤정은 "지금까지 이런 무대를 본 적이 없다"며 극찬한다.

마지막으로 류영채는 '사랑아'로 출연진 모두를 무대로 부른다.

장윤정이 입을 다물지 못하자 MC들은 턱이 빠지겠다고 하고 이에 장윤정은 나사로 턱을 조이겠다며 응수하는 모습도 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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