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가슴만 가린 파격 트임 원피스 "뼈가 보여"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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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현이 파격적인 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박지현은 1월 23일 개인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현은 이날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제31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대기 중인 모습이다.
한편 1994년생인 배우 박지현은 '신입사관 구해령',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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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박지현이 파격적인 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박지현은 1월 23일 개인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현은 이날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제31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대기 중인 모습이다.
박지현은 옆구리가 시원하게 파인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옆에서 찍은 사진을 보니 상의가 목 부분에만 연결돼 있어 아슬아슬한 느낌을 자아낸다. 가슴만 가린 듯한 착각을 일으켜 아찔한 섹시미를 더욱 배가시켰다.
이를 본 배우 최연청은 "뼈가 보여"라고 깜짝 놀라는 반응을 댓글로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1994년생인 배우 박지현은 '신입사관 구해령',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했다.
박지현은 오는 4월 방영 예정인 KBS2 새 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과 JTBC 새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을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사진=박지현 SNS)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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