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 국무부, 우크라주재 대사관 직원가족 철수 명령

황철환 2022. 1. 24.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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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 '우크라 담판' 위해 제네바 도착한 블링컨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토니 블링컨(가운데) 미국 국무장관이 지난 20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사태가 일촉즉발의 위기로 치닫는 가운데 블링컨 장관은 21일 제네바에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만나 이번 사태에 대한 담판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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