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서 코로나19 63명 신규확진..확산세 여전

강진구 입력 2022. 1. 23.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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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는 23일 오후 8시 현재 시민 6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포항지역 확진자는 총 3227명으로 늘어났다.

시 역학조사 결과 이날 오천읍 A체육시설 관련 2명, 영일대해수욕장 B요리주점 관련 21명, 해외입국자 3명, 타 지역 확진자 접촉자 2명, 선행 확진자 접촉자 23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지난 22일도 43명이 확진되는 등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아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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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대비 7630명 늘어 누적 73만3902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7343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2667명, 서울 1634명, 인천 589명 등 수도권에서 4890명(66.6%)이 발생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포항=뉴시스] 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시는 23일 오후 8시 현재 시민 6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포항지역 확진자는 총 3227명으로 늘어났다.

시 역학조사 결과 이날 오천읍 A체육시설 관련 2명, 영일대해수욕장 B요리주점 관련 21명, 해외입국자 3명, 타 지역 확진자 접촉자 2명, 선행 확진자 접촉자 23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 중인 확진자도 12명으로 파악됐다.

시는 지난 22일도 43명이 확진되는 등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아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dr.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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