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종자원, '육묘업 신규 등록자 과정' 운영..비대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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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종자원은 육묘업 등록을 위해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육묘업 신규 등록자 과정'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종자산업법'에 따라 육묘업을 하려는 경우에는 전문인력 양성기관인 경북대·국립종자원·서울대·원광대에서 실시하는 교육을 16시간 이상 이수하고 육묘업 시설 기준을 갖춰 해당 지자체에 등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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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서울대 교육 2월17~18일 진행…내달 4일까지 신청해야

[세종=뉴시스] 박영주 기자 = 국립종자원은 육묘업 등록을 위해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육묘업 신규 등록자 과정'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종자산업법'에 따라 육묘업을 하려는 경우에는 전문인력 양성기관인 경북대·국립종자원·서울대·원광대에서 실시하는 교육을 16시간 이상 이수하고 육묘업 시설 기준을 갖춰 해당 지자체에 등록해야 한다.
'육묘업 신규 등록자 과정'은 육묘산업의 이해, 묘 생육 조절 기술, 육묘장 시설 및 자동화 시스템 등 8과목으로 구성되며 식량 작물, 화훼작물, 채소 작물 등 분야별 육묘에 대해 교육한다.
서울대 1회(2월), 원광대 2회(3월·7월), 경북대 1월(10월), 국립종자원 2회(5월·12월) 등 총 6회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집합 교육이 불가능한 점을 고려해 한시적으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한다. 교육 신청 방법 및 기타 일정은 국립종자원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1회차 교육은 다음 달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대에서 실시간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된다. 해당 교육의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다음 달 4일까지 팩스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gogogir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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