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저소득층 · 워킹맘' 초교생에 아침 · 방학급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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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는 저소득층, 워킹맘 등 가정 초등학생에게 급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아침밥과 방학 점심을 학교 급식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윤 후보는 희망자·취약계층·교육여건이 열악한 시군구부터 시범사업을 실시한 후 전국으로 급식 지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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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는 저소득층, 워킹맘 등 가정 초등학생에게 급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아침밥과 방학 점심을 학교 급식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현재 학교 급식법에 따라 초등학교 급식은 학기 중 수업일 점심만 제공됩니다.
윤 후보는 희망자·취약계층·교육여건이 열악한 시군구부터 시범사업을 실시한 후 전국으로 급식 지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학교 급식 지원이 어려운 지역에서는 '식당 이용 쿠폰' 제도를 활용해 소상공인과 상생을 도모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윤 후보는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온라인 수업이 지속하면서 급식이 들쭉날쭉해 한창 먹어야 할 성장기 어린이들 식생활 건강도 적신호"라며 "특히 저소득층·한부모 가정의 부담은 더 크다"고 말했습니다.
윤 후보는 초등돌봄교실 대상을 초등학생 전원으로 확대하겠다고도 약속했습니다.
윤 후보는 "학기 중 돌봄교실, 방과후학교 연계형 돌봄교실, 방학 중 신규로 돌봄이 필요한 학생 1∼6학년 전원을 대상으로 돌봄교실을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엄민재 기자happymj@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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