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CEO "백신 접종 1년에 한 번이 가장 이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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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트 불라 화이자 최고경영자(CEO)는 코로나19 백신을 1년에 한 번 접종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그는 "그것은 좋은 시나리오가 아니다"라며 "1년에 한 번이 이상적인 상황이다. 사람들을 설득하기 더 쉽고 기억하기도 더 쉽다"라고 밝혔다.
불라 CEO는 또 "오미크론을 막으면서 다른 변이에도 효과적인 백신을 만들 수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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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지=AP/뉴시스]앨버트 불라 화이자 최고경영자(CEO)가 지난해 2월19일(현지시간) 미시간 포티지 화이자 생산 공장에서 연설하고 있다. 뒤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2021.04.14.](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23/newsis/20220123105306636bhrd.jpg)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앨버트 불라 화이자 최고경영자(CEO)는 코로나19 백신을 1년에 한 번 접종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2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그는 이스라엘 N12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정기적으로 4~5개월마다 부스터샷을 맞아야 하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것은 좋은 시나리오가 아니다"라며 "1년에 한 번이 이상적인 상황이다. 사람들을 설득하기 더 쉽고 기억하기도 더 쉽다"라고 밝혔다.
불라 CEO는 또 "오미크론을 막으면서 다른 변이에도 효과적인 백신을 만들 수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르면 오는 3월 오미크론 변이 백신 승인을 신청하고 대량 생산할 준비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jabi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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