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베어스타운 스키장 리프트 역주행..100명 구조완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포천시 베어스타운 스키장에서 탑승객을 태운 리프트가 갑자기 역주행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탑승객들이 리프트에서 뛰어 내리는 등의 상황이 이어졌지만 다행히 큰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22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포천시 베어스타운 스키장에서 정상으로 올라가던 리프트가 역주행하는 사고가 났다.
소방관계자는 "현재 인명구조가 완료된 상황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 등에 대해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리프트 탑승객 전원 구조완료, 경상 1명
소방당국, 사고 원인 조사 중

[포천=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포천시 베어스타운 스키장에서 탑승객을 태운 리프트가 갑자기 역주행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탑승객들이 리프트에서 뛰어 내리는 등의 상황이 이어졌지만 다행히 큰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22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포천시 베어스타운 스키장에서 정상으로 올라가던 리프트가 역주행하는 사고가 났다.
반대방향으로 움직인 리프트는 멈추지 않고 계속 하강해 승하차장 인근에서 탑승객들이 아래로 뛰어 내려야 했다.
이 사고로 100명이 구조됐는데 경상 1명을 제외하면 큰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사고 현장에 응급의료소를 설치하고 구조된 이들의 건강을 확인했다.
소방관계자는 "현재 인명구조가 완료된 상황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 등에 대해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ti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이전과 달라졌다
-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 후 '시끌'…"비판·비난 당연한 것 아니냐"
-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병원행 왜?
- 스윙스, '무정자증'에 입 열었다 "8마리가…"
- 한국,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 기적의 8강 진출…마이애미행(종합)[2026 WBC]
- "고액 알바인 줄 알았는데 마약"…결국 징역 3년 받은 30대 사연
- 이하늬, 1인 기획사 분점이 곰탕집?…64억 건물에 세금 60억 추징
- '서희원과 사별' 구준엽 근황…장모 "감기 걸려도 아침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