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뭄바이 고층 아파트서 화재 최소 7명 사망 15명 부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도 최대도시 뭄바이에서 22일 19층 아파트에 불이 나 적어도 7명이 목숨을 잃고 15명이 다쳤다고 현지 관리들이 밝혔다.
뭄바이시 대변인 가네시 푸르나익은 이번 불로 최소한 21명이 숨지거나 부상하는 참사를 빚었다고 발표했다.
화재 후 소방차 거의 20대가 출동해 진화에 나서 2시간 만에 불길을 잡았다고 언론은 보도했다.
2018년 12월엔 뭄바이 식당에서 큰불이 일어나 15명이 변을 당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뭄바이=AP/뉴시스] 인도 뭄바이에서 22일 19층 아파트에 불이 나 최소한 7명이 숨지고 10여명이 부상했다. 2022.01.22](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22/newsis/20220122175919322xven.jpg)
[뭄바이=AP/뉴시스]이재준 기자 = 인도 최대도시 뭄바이에서 22일 19층 아파트에 불이 나 적어도 7명이 목숨을 잃고 15명이 다쳤다고 현지 관리들이 밝혔다.
키쇼리 페드네카르 뭄바이 시장은 화재가 15층에 있는 아파트 호실에서 에어컨 누전으로 일어났다고 전했다.
목격자들은 발화 후 바로 짙은 연기 기둥이 아파트동 전체를 휩쌌다며 90명 넘는 입주민이 이웃을 도움을 받거나 혼자 힘으로 대피했다고 말했다.
뭄바이시 대변인 가네시 푸르나익은 이번 불로 최소한 21명이 숨지거나 부상하는 참사를 빚었다고 발표했다. 입원한 부상자 가운데 4명은 위독한 상태라고 한다.
화재 후 소방차 거의 20대가 출동해 진화에 나서 2시간 만에 불길을 잡았다고 언론은 보도했다. 부상자들은 현장 인근에 있는 병원 2곳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페드네카르 대변인은 일부 부상자가 연기 흡입으로 인한 질식 증상 때문에 산소호흡기를 달았다고 설명했다.
인도에서는 건축법과 소방안전법을 준수하는 의식이 미비하면서 대형화재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작년 8월에는 구자라트주 아흐메다바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입원한 병원이 불길에 휩싸이면서 환자 8명이 사망했다.
2018년 12월엔 뭄바이 식당에서 큰불이 일어나 15명이 변을 당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이수지, '4억 전세사기 피해' 고백 "세상 다 무너지는 기분"
- '명문초' 이현이 아들, 美 존스홉킨스 영재 합격했다
- 손톱 물어뜯다 하루만에 '퉁퉁'…손가락 절단 위기 처한 美여성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삶 끝내려 했는데…"
- 프리지아 "갤럭시 쓰는 남친 싫다…폰으로 날 찍으면 짜증나"
- '왕사남' 옥에 티 '호랑이 CG', 결국 수정한다
- '성형 1억' 조두팔, 팔 전체 문신제거 "2800만원 들었다"
- 스윙스, '무정자증'에 입 열었다 "8마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