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오후 4시 89명 신규 확진..돌파감염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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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89명이 추가됐다.
22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청주 51명, 진천 12명, 음성 11명, 충주 7명, 증평 6명, 제천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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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 충북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89명이 추가됐다.
22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청주 51명, 진천 12명, 음성 11명, 충주 7명, 증평 6명, 제천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 중 76명(85.3%)은 백신 접종을 완료한 돌파 감염이다. 외국인(9명)과 학생(9명), 영유아(2명) 등의 감염 사례도 나왔다.
집단 감염 사례는 ▲청주 일반음식점 관련 1명(누적 9명) ▲청주 주간보호센터 관련 13명(누적 14명) ▲청주 체육시설 학원 관련 1명(누적 50명) ▲청주 고등학생 사적 모임 관련 5명(누적 123명) ▲청주 초등학교 관련 1명(누적 47명) ▲충주 대학교 관련 4명(누적 11명) ▲진천 콘크리트 가공업체 관련 9명(누적 96명) ▲진천 육가공업체 관련 1명(누적 55명) ▲괴산 관공서 관련 1명(누적 7명) ▲음성 식품가공업체 관련 3명(누적 18명) 등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만3137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123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sh012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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