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카드' 신청·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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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왕시가 관내 여성 농업인을 대상으로 다음 달 11일까지 '행복바우처 카드'신청을 받는다.
관련 카드는 여성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여가 및 문화 활동비용으로 연 20만 원(자부담 4만 원 포함)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관내 거주 만 20세 이상 여성 농업인으로, 부부가 전업 농업인 이고 직장명의 보험 가입이 되어있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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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의왕시가 관내 여성 농업인을 대상으로 다음 달 11일까지 '행복바우처 카드'신청을 받는다. 관련 카드는 여성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여가 및 문화 활동비용으로 연 20만 원(자부담 4만 원 포함)지원한다.
농협 하나로마트, 안경원, 미용실, 도서구입, 건강센터 등 49개 업종에서 사용 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관내 거주 만 20세 이상 여성 농업인으로, 부부가 전업 농업인 이고 직장명의 보험 가입이 되어있지 않아야 한다.
단 본인과 배우자가 사업자 등록이 있는 자 중 자영업이 아닌 농축산업 관련 사업자 등록을 한 경우는 신청할 수 있다.
신청 희망자는 부부 모두의 건강보험 자격 득실 확인서와 가족관계 증명서, 사업자 등록증을 제출해야 하며, 농업교육 이수 확인증 및 여성단체 가입 증빙 서류를 도시농업과에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안내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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