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김영철 사부만의 영어 공부 핵심은?
김문석 기자 2022. 1. 22. 14:18
[스포츠경향]

23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코미디언 김영철과의 하루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은 ‘새해 계획 작심삼일 타파 프로젝트’로 꾸며진다. 그 첫 번째 편으로 국내 예능인 최초로 미국 코미디쇼까지 진출한 자타 공인 영어의 신 김영철이 사부로 등장해 영어 공부 비법을 남김없이 전수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방송에는 하와이 유학파 은지원이 일일 제자로 등장, 멤버들과 함께 영어 공부 작심삼일 극복에 힘을 싣는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멤버들과 함께한 촬영에서 김영철 사부는 영어 공부의 핵심 포인트로 ‘영어 울렁증을 먼저 극복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는 본격적인 꿀팁 강의에 들어가기에 앞서 멤버들의 영어 실력을 파악하고자 영화 명대사나 속담을 영어로 설명해야 하는 영어 스피드 퀴즈 게임을 진행했다. 우등생 멤버들의 놀라운 영어 실력에 반해 열등생 멤버들의 기상천외한 영어 실력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과연 멤버들의 영어 실력은 어느 정도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김영철은 할리우드 진출 비하인드스토리는 물론 ‘스토리를 만들어내라’, ‘대화할 때 유용한 3가지 추임새’ 등과 같은 영어 울렁증 극복 방법까지 자신의 공부 비법을 아낌없이 전수했다고. 김영철 사부만의 영어 공부 꿀팁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김문석 기자 kmseok@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민종 “사실 아니다” MC몽 ‘불법도박’ 주장에 소송 예고
- 최준희 “온 가족이 대분노”···이모 할머니 루머에 칼 뺀다
- 최태성,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에 일침 “배우 출연료엔 수억, 고증비는 몇십 만 원
- ‘군체’ 칸에서 7분간 기립박수 받았다
- 산다라박, ‘언팔’ 박봄 품었다…“해피 17주년” 자축
- [공식] 별사랑, 아들 엄마 된다…첫사랑 ♥남편과 결혼 8개월 만
- ‘누가 단종이래’…박지훈, ‘취사병’ 완전 빙의
- ‘허씨 형제’의 우승을 지켜봤던 엄마의 고백 “기쁨은 두배, 고통도 두배였죠”
- 장원영, 150만 원대 팬티 입고 새깅…러블리의 정수
- 쥬얼리 하주연, 알바몬으로 취업한 일상 공개에 극호감…서인영 이어 부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