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라운드서 경기력이 좋아진 박인비 프로 [LPGA 개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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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에서 LPGA 투어 2022시즌 첫 대회인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박인비 프로가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이번 대회는 지난 두 시즌 동안 LPGA 투어 대회 우승자에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이들 29명의 선수와 50명의 셀리브리티가 프로암 방식으로 동반 경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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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생생포토] 21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에서 LPGA 투어 2022시즌 첫 대회인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박인비 프로가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그린에서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
박인비는 둘째 날 5타를 줄여 공동 14위에서 공동 7위(합계 6언더파)로 올라섰다. 퍼트 수는 31개에서 28개로 나아졌고, 그린 적중은 14개에서 15개로 늘었다.
이번 대회는 지난 두 시즌 동안 LPGA 투어 대회 우승자에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이들 29명의 선수와 50명의 셀리브리티가 프로암 방식으로 동반 경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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