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인절스 인기 투표 결과 공개..오타니 제친 1위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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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 팬을 대상으로 한 인기 투표 결과, 올해 부상에서 복귀할 외야수 마이크 트라웃(31)이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
매체는 "분명한 것은 트라웃이 그 누구보다 인기가 많다"면서 "거의 오타니가 받은 표의 두 배다"라고 주목했다.
매체는 "흥미로운 이름은 플레처다. 그는 지난 시즌 공격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매일 뛸 수 있는 능력과 수비력, 독특한 타격 방식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약 11%의 표를 받은 이유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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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LA 에인절스 외야수 마이크 트라웃.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22/poctan/20220122104325369ggof.jpg)
[OSEN=홍지수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 팬을 대상으로 한 인기 투표 결과, 올해 부상에서 복귀할 외야수 마이크 트라웃(31)이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
미국 매체 ‘디 애슬래틱’은 21일(한국시간) 에인절스 팬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 매든 감독에 대한 평가, 전력 보강이 필요한 포지션 등 여러 항목 중 인기 투표도 있었다.
771명이 참여한 이번 설문조사, “현재 가장 좋아하는 에인절스 선수는 누구인가” 문항에서 51.3%의 팬이 트라웃을 뽑았다. 2위는 지난해 ‘투타 겸업’ 활약으로 아메리칸리그 MVP가 된 오타니 쇼헤이(28)로 28.9% 팬들의 표를 받았다.
매체는 “분명한 것은 트라웃이 그 누구보다 인기가 많다”면서 “거의 오타니가 받은 표의 두 배다”라고 주목했다.
팬들은 2022년 새 시즌에는 부상을 털고 돌아오는 트라웃이 중견수로 시작해야 한다고 지지했다. 중견수 후보를 두고 트라웃이 55.5%, 브랜든 마쉬가 44.5% 표로 갈렸다.
3위는 내야수 데이비드 플레처로 10.7%의 팬들 표를 받았다. 3위는 내야수 자레드 월시로 4.3%, 5위는 외야수 브랜든 마쉬로 1.3%의 표를 받았다.
매체는 “흥미로운 이름은 플레처다. 그는 지난 시즌 공격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매일 뛸 수 있는 능력과 수비력, 독특한 타격 방식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약 11%의 표를 받은 이유다”라고 설명했다.
외야수 저스틴 업튼이 0.3% 득표에 그쳤다. 새로운 얼굴도 표를 받았다. 메이저리그 직장 폐쇄 전 에인절스가 영입한 투수 노아 신더가드가 771명 팬 중 0.1%의 선택을 받았다.
/knightjis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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