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홍은희, 얼마나 더 마르려고.. "입맛 없어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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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은희가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21일 오후 홍은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저녁 뭐 드셨어요? 입맛이 없어요.. 다행이긴한데.. ㅎㅎ 잠시 쨍한추위 한풀 꺾이려나요"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홍은희는 갸름한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홍은희는 2003년 유준상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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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예슬 기자] 배우 홍은희가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21일 오후 홍은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저녁 뭐 드셨어요? 입맛이 없어요.. 다행이긴한데.. ㅎㅎ 잠시 쨍한추위 한풀 꺾이려나요"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홍은희는 갸름한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4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력있는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의 사진에 네티즌들은 "나도 입맛 없고싶다..", "언니 잘 챙겨드셔야해요", "오늘도 넘 예쁘심",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홍은희는 2003년 유준상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웹예능 ‘찐친골프’에서 MC로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드라마 '오늘부터 우리는' 출연을 확정 지었다.
/ys24@osen.co.kr
[사진] 홍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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