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한전선, 주요 경영진 자사주 14만주 매입에 강세

안서진 기자 2022. 1. 2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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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이 나형균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 12명이 약 14만주의 자사주를 매입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대한전선은 지난 18일 나 사장은 5만주, 김윤수 부사장은 1만5000주, 전무급은 1만2000주, 상무급은 6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밝혔다.

나 사장은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과 유상증자 참여는 대한전선의 새로운 도약에 대한 강한 의지와 기업 가치를 높이겠다는 자신감이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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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전선
대한전선이 나형균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 12명이 약 14만주의 자사주를 매입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21일 오전 9시59분 대한전선은 전 거래일 대비 55원(3.24%) 오른 1755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전선은 지난 18일 나 사장은 5만주, 김윤수 부사장은 1만5000주, 전무급은 1만2000주, 상무급은 6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밝혔다. 금액으로는 총 2억5000만원 규모다.

경영진은 이번 주식 매입을 통해 유상증자에도 전량 참여할 방침이다.

나 사장은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과 유상증자 참여는 대한전선의 새로운 도약에 대한 강한 의지와 기업 가치를 높이겠다는 자신감이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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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서진 기자 seojin072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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