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사도광산 세계유산 보류 보도에 "동향 주시"
보도국 2022. 1. 20. 18:53
외교부는 일본이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노역 현장인 사도광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추천 보류 가능성이 제기된 데 대해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영삼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앞으로도 여러 가지 가능성에 대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앞서 요미우리 신문은 복수의 일본 정부 관계자 설명을 근거로 일본이 사도광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추천 구상을 보류하는 방향으로 조율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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