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구미에 '작은도서관' 완공..친환경 사회공헌 본격화

최수진 2022. 1. 20.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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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이 경북 구미에 업사이클링 섬유패널을 활용한 친환경 학습공간 '작은도서관' 72호점(해평누리작은도서관)을 완공하고, 개관식을 진행했다.

신성빈 롯데홈쇼핑 마케팅본부장은 "롯데홈쇼핑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 '작은도서관' 구축에 업사이클링을 활용한 친환경 가구를 제작, 지원하게 됐다"며 "롯데홈쇼핑이 사회공헌활동에 업사이클링을 접목한 첫 사례로, 앞으로도 도심 숲 조성 사업 등 기존 진행하고 있는 사회적 책임활동에 친환경 요소를 반영해 ESG경영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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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 해평면에 작은도서관 72호점 개관

롯데홈쇼핑이 경북 구미에 업사이클링 섬유패널을 활용한 친환경 학습공간 '작은도서관' 72호점(해평누리작은도서관)을 완공했다. /롯데홈쇼핑 제공

[더팩트│최수진 기자] 롯데홈쇼핑이 경북 구미에 업사이클링 섬유패널을 활용한 친환경 학습공간 '작은도서관' 72호점(해평누리작은도서관)을 완공하고, 개관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경북 구미시 해평면 해평누리작은도서관에서 진행됐으며, 신성빈 롯데홈쇼핑 마케팅본부장을 비롯해 장세용 구미시장, 김영식 국회의원, 조진호 구세군 경북지방장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판식에 이어 내부시설을 둘러본 후 코로나19에 따른 도서관 운영 계획에 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72호점은 롯데홈쇼핑이 MZ세대 직원의 아이디어를 반영해 사회공헌활동에 업사이클링을 활용한 첫 사례다. 지난해 7월 MZ세대 직원 대상 사내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수상한 '친환경 업사이클링' 기획을 사업화한 것이다. 향후 롯데홈쇼핑은 작은도서관은 물론, 도심 숲 조성사업 '숨;편한 포레스트' 등 기존 사회공헌활동에 업사이클링을 접목해 탄소저감 등 ESG 경영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2013년부터 구세군 자선냄비와 함께 문화 소외지역 아동들을 위해 친환경 학습공간 '작은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전국 모든 지역에 72호점까지 개관했으며, 2025년까지 작은도서관 100개소를 건립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도서관 이용이 어려워지자 온라인 전자도서관을 오픈해 태블릿PC와 함께 전자도서를 제공하는 등 비대면 학습 지원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신성빈 롯데홈쇼핑 마케팅본부장은 "롯데홈쇼핑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 '작은도서관' 구축에 업사이클링을 활용한 친환경 가구를 제작, 지원하게 됐다"며 "롯데홈쇼핑이 사회공헌활동에 업사이클링을 접목한 첫 사례로, 앞으로도 도심 숲 조성 사업 등 기존 진행하고 있는 사회적 책임활동에 친환경 요소를 반영해 ESG경영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jinny0618@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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