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날씨]서울등 수도권 0도 안팎 추위..경북 일부 눈날림

이승환 기자 2022. 1. 2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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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인 20일 퇴근시간을 앞두고 서울 등 수도권에서는 0도 안팎의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다.

기상청 지역별상세관측자료(AWS)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20분쯤 지역별 기온은 Δ서울 0.6도 Δ인천 –1.2도 Δ파주 –0.5도 Δ동두천 –0.3도 Δ수원 0.7도 Δ춘천 1.9도 Δ강릉 2.1도 Δ대전 2.5도 Δ전주 2.2도 Δ광주 4.2도 Δ울산 4.2도 Δ대구 4.4도 Δ부산 7.1도 Δ제주 4.5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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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1월18일 오전 울산 남산 동굴피아를 찾은 학생들이 인공폭포에 매달린 고드름을 감상하고 있다. 2022.1.1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서울=뉴스1) 이승환 기자 = 목요일인 20일 퇴근시간을 앞두고 서울 등 수도권에서는 0도 안팎의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다.

기상청 지역별상세관측자료(AWS)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20분쯤 지역별 기온은 Δ서울 0.6도 Δ인천 –1.2도 Δ파주 –0.5도 Δ동두천 –0.3도 Δ수원 0.7도 Δ춘천 1.9도 Δ강릉 2.1도 Δ대전 2.5도 Δ전주 2.2도 Δ광주 4.2도 Δ울산 4.2도 Δ대구 4.4도 Δ부산 7.1도 Δ제주 4.5도다.

경상북도 영양 평지에 내려졌던 풍랑주의보는 오후 4시 해제됐으며 울릉도·독도에 발령된 강풍주의보는 오후 6시 해제될 예정이다.

경북 남부 동해안에는 오후 6시까지 눈 날리는 곳이 있다. 이튿날인 21일 오전까지 울릉도·독도의 예상 적설량은 1㎝ 내외다.

21일 아침까지 기온은 중부 내륙과 전북 동부, 경북 내륙에서 -10도 이하로 낮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5~0도, 낮 최고기온은 2~9도로 전망된다.

mr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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