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지민, SNS 본격 재개?..네 번째 손가락 반지도 '눈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AOA 출신 지민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민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사람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당시 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urprise gift for my dearest out now(지금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깜짝 선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한편, 지난 2020년 AOA 전 멤버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OA 활동 당시 리더 지민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AOA 출신 지민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민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사람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귀도리와 마스크를 착용한 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지민의 네 번째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를 두고 네티즌들은 열애중임을 추측하기도 했다.
앞서 지민은 지난 8일 약 2년 만에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urprise gift for my dearest out now(지금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깜짝 선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영국 런던으로 보이는 곳을 누비는 지민의 일상이 담겼다.
한편, 지난 2020년 AOA 전 멤버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OA 활동 당시 리더 지민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당시 권민아는 지민의 압박이 무서워 아버지 임종을 지키지 못했고, 지민에게 받은 스트레스로 우울증과 공황장애가 생겨 극단적 선택을 여러 번 시도했다고 밝혔다.
이후 지민은 "인간적으로 많이 모자랐던 리더인 것 같다"는 입장을 낸 뒤 그룹에서 탈퇴하고 연예계 활동도 중단했다.
최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3일 지민과의 소속사 계약이 만료됐다는 뜻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FNC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지민과의 전속 계약 기간이 2022년 1월 12일로 종료되어 안내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년간 당사 소속 가수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지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비록 당사와 함께하는 인연은 마무리되었지만, 지민의 앞날과 향후 행보에 따뜻한 격려와 응원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송지아, 디올 협찬 영상에도 '짝퉁' 백?…"그럼 디올이 몰랐겠나" - 머니투데이
- '하트시그널3' 박지현도 트리마제 거주?…송지아와 같은 소속사 '불똥' - 머니투데이
- 에이핑크 컴백, '학폭 의혹' 박초롱 참여 vs 손나은 불참…논란 - 머니투데이
- 故 신해철 10대 아들·딸 '자본주의학교' 출연…"홀로서기 응원" - 머니투데이
- 20년간 복권 4번 당첨, 55억 받은 美 남자…"복권 얼마나 샀길래" - 머니투데이
- JYP "지분 인수 제안받은 적 없다"… 日 넥스로크 공개매수설 '일축' - 머니투데이
- "JYP 공개매수" 예고에 주가 치솟았는데...업계선 "비상식적 행보", 왜 - 머니투데이
- "한국없이 미 해군 재건 불가" 외신도 놀란 K조선, 숙제는 수주물량 - 머니투데이
- 이혼 후 결혼반지 판 서인영 발끈…"정신적 고통, 20억 받았어야" - 머니투데이
- "김혜경 여사 골프 레슨? 저 아닌데요"…리디아 고 '법정대응' 예고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