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건진법사 딸 김건희 수행' 與 발언, 허위사실..고발 예정"

박기범 기자 2022. 1. 19. 18: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은 19일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법사의 딸이 김건희 대표를 수행한다고 발언했다.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민주당의 거짓 무속 프레임 씌우기 위한 조직적 행위로 판단돼 형사고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대변인은 "실평수 8평 남짓의 코바나콘텐츠 사무실에서 코바나콘텐츠 직원 2명이 상근하고 있고, 김건희 대표는 별도 수행이 없다"며 "법사 딸 운운했는데, 그런 사람은 사무실에 온 적조차 없다"고 반박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부인 김건희 코바나컨텐츠 대표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자신의 허위 이력 의혹과 관련해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1.12.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국민의힘은 19일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법사의 딸이 김건희 대표를 수행한다고 발언했다.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민주당의 거짓 무속 프레임 씌우기 위한 조직적 행위로 판단돼 형사고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양수 국민의힘 선대본부 수석대변인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향후에도 전혀 사실에 맞지 않는 내용을 유포할 경우 즉시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경고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변인은 "실평수 8평 남짓의 코바나콘텐츠 사무실에서 코바나콘텐츠 직원 2명이 상근하고 있고, 김건희 대표는 별도 수행이 없다"며 "법사 딸 운운했는데, 그런 사람은 사무실에 온 적조차 없다"고 반박했다.

앞서 현 대변인은 한 방송에 출연해 "(법사의) 딸이 김건희 씨 수행하고 있다. SNS 관리하고 있다, 지금 처남이 윤석열 후보 수행하고 있다는 게 이미 언론보도에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pkb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